지난 15일부터 대전 도심에서 닷새째
멧돼지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대전시가 자치구 포획단과 경찰, 소방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지난 15일과 17일 대전 정림동과 마산동에서
멧돼지가 출몰한 데 이어 오늘은
도안동의 한 공원에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대전 동구와 서구는 신고 지점 일대
야산을 중심으로 포획 활동을 벌여
각각 5마리와 4마리를 포획했으며
대전시는 멧돼지 대응 요령을 알리고,
야간 산행이나 인적이 드문 샛길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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