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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심정지 환자 소생률 24.4%⋯전국서 가장 높아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1-20 08:00:00 조회수 18

세종에서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 소생한 비율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병원 도착 전 심장이 다시 뛰게 된 비율인 자발순환 회복률은
지난해 기준 24.4%로, 
전국 평균인 11.2%의 두 배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전국 1위 수치로, 
본부는 119구급대를 신설하고 단계적으로 
구급차를 추가 배치하는 등 응급의료 대응을 
체계화한 효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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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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