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과제
22건을, 청와대에 건의했습니다.
태안군은 최근 청와대에서 열린
태안화력 폐지 대응 대책회의에서
석탄발전 전환 지원 특별법의 신속 제정과
공공주도형 해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지정 등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수 감소분 보전과 옛 발전교육원 사옥
및 사택 활용 방안 등도 요청했으며
태안화력은 지난해 1호기를 시작으로
올해 2호기 등 오는 2037년까지
8기가 잇따라 폐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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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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