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반쯤
청양군 정산면 알프스마을 얼음축제장에서
튀김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축제장을 찾은 60대와 40대
여성 두 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충북의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빙어를 튀기는 기계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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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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