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에 이어 아산시도 ,
도내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당직제도의 전면 폐지를 추진합니다.
아산시는 다음 달부터 보건소와 수도사업소 등
직속기관과 사업소 당직 근무를 없애고,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도 폐지한 뒤
민원과 재난 대응을 재난안전상황실로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앞서 충남도도 올해부터 본청 숙직과 일직 등 당직 근무를 폐지하는 대신
재난안전상황과를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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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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