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는 다음(2) 달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주 점검 대상은
영화관이나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폐쇄와 장애물 적치 여부와
소방시설 전원 차단 여부 등으로
다중이용시설은 해당 기관과 상인회 등과
협력해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 대전에서 62건의
화재가 발생해 7명이 다치고 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 대전소방
- # 다중이용시설
- # 전통시장
- # 화재
- # 예방
- # 대책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