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검색

대전

대전소방,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등 화재 예방 대책 추진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1-19 08:00:00 조회수 13

대전소방본부는 다음(2) 달 15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합니다.

주 점검 대상은 
영화관이나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폐쇄와 장애물 적치 여부와 
소방시설 전원 차단 여부 등으로 
다중이용시설은 해당 기관과 상인회 등과 
협력해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기간 대전에서 62건의
화재가 발생해 7명이 다치고 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 대전소방
  • # 다중이용시설
  • # 전통시장
  • # 화재
  • # 예방
  • # 대책
  • # 추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