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대전시
유천동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화재 직후 작동한 스프링클러에 의해
6분 만에 꺼져 대피한 인원은 없었지만,
90대 여성이 하반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치료용 적외선램프가
이불과 접촉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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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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