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 불…40분 만에 꺼져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1-17 21:00:00 조회수 117

오늘 낮 12시 10분쯤
금산군 복수면의 배터리 부품용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공장 직원들이 점심 식사를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개 동과 내부 설비 등이 불에 탔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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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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