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행정통합에 나선 통합
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 강화와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지원책을 내건 가운데, 조만간 대전과
충남에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특위는
"김민석 총리가 오는 27일 오후
직접 대전과 충남을 차례로 찾아 시민들과
타운홀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이 다음 주 발의할 통합특별법에는 229개의 특례 조항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으며 앞서 국민의힘 주도로 발의된 특별법에는
257개 특례가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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