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20분쯤
당진시 석문면의 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 나
초기 진화에 나선 50대 여성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농막 한 동과 바로 옆에 붙어있는
창고 2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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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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