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소·돼지 도축검사를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도축검사는 수의사가 직접
가축 질병 감염 여부와 식용 적합성 판단,
위생 상태 등을 확인하고,
도축장 출입 차량 등에 대한 소독 방역도
강화합니다.
명절 성수기 하루 평균 도축 물량은
소 60마리, 돼지 1,200마리 등
평소보다 각각 100%와 30%가량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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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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