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선수단이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팬들에게 칼국수를 대접했습니다.
김서현과 하주석, 이진영 등 한화 선수 18명은 사전 예매한 팬 432명을 초청해
직접 칼국수를 나르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김서현 선수가 내건 공약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1분 만에 예매가 마감될 만큼
호응이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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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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