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결제 행사 이후 폐업을 결정해
이른바 '먹튀 논란'이 일었던
천안의 한 수영장에 대한 대전MBC 보도 이후
해당 수영장 측이 환불 조치를 약속했습니다.
수영장 대표는 800여 명의 회원들에게
"다음 달부터 기간이 남은 회원권에 대해
환불을 차례대로 진행하겠다"며
"수영장은 새 운영자가 시설을 보수한 뒤
3월부터 문을 열 예정"이라고 문자로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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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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