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 방안을 두고
"정당의 입장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분권 강화와 균형 발전 측면에서
여야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여야 지도부와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광역 도시가 탄생하면 국제적 경쟁에서
유리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는
하청 노동자 120명이 집단 해고된
한국GM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초당적인 협력에도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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