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 대표 빵집인
성심당 인근에,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을 열었습니다.
시는 3호점이 관광객이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춘 것은 물론,
밝은색 외관과 내부에 전시한
호두과자 케이크 등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한 공간을 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5달간 2억 8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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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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