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침신대네거리 등 상습 정체구간 개선 사업 착수

박선진 기자 입력 2026-01-16 08:00:00 조회수 87

대전시가 유성구 침신대네거리
일원 등 상습 정체구간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예산 6억 원을 투입해
지족역 앞과 하기동 롯데마트 노은점 앞 등 
3곳의 도로를 확장해 
침신대네거리 일원 병목현상을 해결하고, 
진입 대기 차량으로 주변 정체를 빚었던
신탄진 상서하이패스IC 진입로에 
좌회전 차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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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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