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서 25톤 화물차 난간 들이받고 추락⋯50대 운전자 경상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15 21:00:00 조회수 128

오늘 낮 12시 50분쯤 
홍성군 홍성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보호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석탄재를 싣고 달리던 화물차가
급격하게 굽은 길을 돌다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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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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