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50분쯤
홍성군 홍성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보호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해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석탄재를 싣고 달리던 화물차가
급격하게 굽은 길을 돌다
무게를 견디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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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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