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가 작다는 장점이 있지만
빛을 거의 내지 못하던 초소형
반도체의 한계를, 해결할 길이 열렸습니다.
카이스트는 초소형 반도체 표면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통해
빛을 방해하는 부분만 제거해 발광 효율을
기존 1%에서 18%까지 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기술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양자 통신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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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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