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지난해 상표권
침해 사범 380여 명을 형사
입건하고, 위조 상품 약 14만 3천여 점,
정품 가액으로 4천억 원이 넘는
물품을 압수했습니다.
이는 형사 입건자 수로는 1년 전보다 26%,
정품 가액 기준으로는 32배 급증한 수준으로,
압수 물품은 장신구류가 가장 많았고
화장품, 의류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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