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NH농협 충남본부,
충남신용보증재단, 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 등과 협약을 맺고,
일회용품을 퇴출한 음식점 등에
저리 대출을 지원합니다.
협약에 따라 도와 NH농협은행이 출연한
10억 원을 토대로 신용보증을 통해
업소당 최대 3천만 원씩
12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도는 올해 일회용품 근절 음식점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제작과 배포,
자원순환 실천 비품 지원 등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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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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