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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대덕세무서 신설해야…접근성 취약"

김윤미 기자 입력 2026-01-15 08:00:00 조회수 16

대전에 세무서 신설 필요성이
언급된 지난해 국정감사 이후
국세청이 신설 검토에 들어간 가운데,
대전 대덕구가 세무서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1천3백여 개 제조업체와 기업이 대덕구에 
있는 등 지역의 산업·경제 거점"이라며 
"세무 행정 수요는 많지만, 기존 세무서 
접근성이 취약하다"고 타당성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대전에는 동구와 중구를 관할하는 
대전세무서와 서구를 맡는 서대전세무서,
유성구와 대덕구의 북대전세무서가 운영 중이며 
북대전세무서가 담당하는 징수 규모는 
대전 전체의 약 60%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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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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