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 복합도시건설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건립 일정을
예정보다 9개월 앞당긴, 오는 2029년
8월로 제시했습니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기본 설계와
실시 설계를 통합해 추진하고,
공사 일정을 단축해 내년 8월에 착공해
2년 뒤에 완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복청은 또, 오는 2033년에 준공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도 국회사무처와 협력해
건립 기간을 줄일 방안을 찾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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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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