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를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원년으로 선포하면서,
대전충남 혁신도시 완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윤석 국토교통부 장관은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무너진 지방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핵심 수단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도
김 장관은 올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이전 계획을 밝혔고
이재명 대통령도 '속도'를 주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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