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1호선의 하루 평균 승객이
10만 명을 돌파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대전교통공사는 최근 1호선 연간 일평균
수송 인원이 10만 70명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2.4% 늘었으며 평일과 주말
모두 고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공사 측은 신흥역, 용문역, 탄방역 등
일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로 출퇴근
수요가 크게 늘었고 한화이글스 경기 등으로
주말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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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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