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과 면담으로 진단해 온 우울증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카이스트는 사람의 눈으로 알기 힘든
미세한 행동 변화를 감지하는 AI를 개발해
동물 실험에서 성별과 증상 정도에 따른
우울 상태를 구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환자의 행동을 분석해
적합한 약물을 처방하는 맞춤형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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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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