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KAIST, AI로 우울증 진단⋯맞춤형 치료 길 열어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13 21:00:00 조회수 30

설문과 면담으로 진단해 온 우울증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카이스트는 사람의 눈으로 알기 힘든 
미세한 행동 변화를 감지하는 AI를 개발해
동물 실험에서 성별과 증상 정도에 따른
우울 상태를 구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환자의 행동을 분석해
적합한 약물을 처방하는 맞춤형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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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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