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9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그리고 천안과 공주 등 충남 5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예고된 가운데
밤사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14)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며
"한랭 질환과 시설물 동파 등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다만 내일 낮부터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고, 모레(15)는 13도까지 올라
잠시 추위가 주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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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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