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학생 유괴가 해마다
발생하는 가운데, 대전교육청이
범죄 대응 방안을 마련해
본격 시행에 들어갑니다.
대전에서는 지난해 2월, 초등학교 교사였던
명재완이 1학년 학생을 교내에서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지는 등 최근 5년 동안
미성년자 유괴 범죄가 25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교내 생활안전 교육에
유괴 예방 교육을 필수로 포함하고,
등하교 안심 알림 서비스와 통학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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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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