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은산지구와 공주 신풍지구에서
진행한 청년농 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다음 달 입주를 시작합니다.
부여과 공주에 각각 20가구와 19가구의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이 사업은 85㎡형 단독주택에 태양광 등
에너지 자급 주택으로 지었으며
월 임대료는 25~30만 원 수준입니다.
충남도는 금산 남일과 태안 남면 등
8개 지구에서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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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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