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서천군 화양면
서천공주고속도로 서천 방향
동서천분기점 인근을 달리던 SUV가 충격완화
장치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습니다.
경찰은 자율주행 기능으로 운전하다가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고속도로 주행보조 오류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오전 8시 반쯤에는
당진시 정미면에서 얼어붙은 도로를 달리던
27t 화물차가 갓길 보호난간을 뚫고
5m 아래 논으로 떨어져 60대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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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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