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겨울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반쯤 대전시 판암동의
한 야산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장비 26대,
인력 64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선 낮 12시 10분쯤에는 논산시 연무읍의
한 버섯 재배 농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농장 한 개 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억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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