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태안군 소원면
통개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타고 있던
4t급 양식장관리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선장이 숨졌고,
나머지 선원 3명은 저체온증 등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태안해경은 목격자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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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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