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의 갈등과 파행으로 인한
대덕대학교의 임금 체불 사태가,
갈수록 악화하고 있습니다.
학교법인 창성학원은 지난해 12월,
추경 예산을 확보해 급여를 지급하려 했지만
이사 간의 갈등과 회의장 이탈로
이사회가 파행을 빚으면서 교직원 130여 명의
한 달치 급여 6억여 원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노조 측은 교육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한편, 준법투쟁을 예고하며 학교 측에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 대덕대
- # 임금
- # 체불
- # 사태
- # 악화
- # 준법투쟁
- # 예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