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등에 널리 쓰이지만
밝기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던
OLED 디스플레이의 발광효율을
2배 이상 높이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카이스트 전기·전자공학부
유승협 교수 연구팀은 평면 구조를 유지하면서 안에서 만든
빛을 최대한 밖으로 많이 내보내는 얇은 구조 등을 개발해 빛을 내는 효율을
2배 이상 향상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전력으로 더 밝은 화면을
구현할 수 있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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