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7시 20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시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 모두 의식장애 등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누출이나 폭발은
없었다며, 제조설비에서 작업하다 가스를
흡입한 것으로 보고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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