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렸고, 기온도 크게 떨어지면서
조금 뒤인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대전에서는 공사 현장에서 강한 바람에
시설물이 쓰러지면서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는 등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간판이 흔들리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의
강풍 피해 신고가 백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에서
영하 5도,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고,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충남 남부 서해안 지역에 5~10cm,
그 밖의 지역에 1~5cm의 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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