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 금지로
충남 지역에 수도권의 생활쓰레기가 반입되자
지역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수기 서산시의원은 어제,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이 단번에 무너졌다"고 말하고,
"직매립 금지는 쓰레기 이동을 가속하는 제도로 전락할 것"이라며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충남도는 도내 폐기물 업체 343곳을 대상으로
수도권 쓰레기 매입 현황을 전수 조사하는 등
추가 반입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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