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한전원자력연료 핵연료 3동에서
육불화우라늄 가스가 누출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원안위 대전지역사무소 점검 결과
시설 외부로 방사능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고
당시 현장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불화우라늄은 방사능과 화학적 독성을
모두 지닌 우라늄 화합물로,
한전원자력연료 측은 설비 정비 과정에서
배관 밀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가스가 누출됐고
누출 사실을 인지한 직후 밸브를 차단해
추가 누출을 막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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