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 대상 아동
가운데 1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충남교육청은 취학 대상 만 3천7백여 명
가운데 95.7%가 예비소집에 참여했고
입학 유예나 해외여행 등을 제외한 1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육청도 예비 소집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을 대상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 충남
- # 올해
- # 취학
- # 대상
- # 16명
- # 소재
- # 미확인
- # 수사
- # 의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