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충남

고속도로·식료품 제조 공장서 화재 잇따라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09 20:53:24 조회수 167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대전시 대정동
호남고속도로 논산방향 서대전졸음쉼터 인근을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를
태운 뒤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화 작업을 
하느라 일대 도로가 5km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새벽 3시 10분쯤 아산시 영인면의
식료품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나
공장 8개 동 가운데 3동이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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