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서 얼음이 깨지면서
어린이가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대전시 도안동 갑천에서 12살 아이가
얼음이 깨지면서 하천에 빠지자,
친구 3명이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려다
실패한 뒤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17명과 장비 5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6분 만에 아이들을 구조했으며,
4명 모두 저체온증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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