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KAIST, 난치성 뇌종양 시작점 최초 규명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09 08:00:00 조회수 22

젊은 성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난치성 뇌종양인 돌연변이성 
신경교종을, 조기에 발견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카이스트와 연세대 공동 연구진은
난치성 뇌종양이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정상 뇌 조직 속 세포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시작된다는 사실을 처음 입증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로 눈에 보이는 종양만 제거하던 기존 치료에서 벗어나 암의 기원이 되는 세포를 표적해 조기 진단과 재발 방지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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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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