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올해 교육정책으로,
창의융합교육과 AI 기반의
미래교육 등을 추진합니다.
설동호 교육감은 기자회견에서
AI 중점학교 확대와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보장과 돌봄 강화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둔산여고 급식 파행 사태에 대해서는
조리사 1인당 급식 인원을 점차 줄이고,
조리 인력 배치 기준 개선 등을 통해
급식 정상화와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며
해결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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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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