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이,
속도전 양상을 보이는 대전충남
통합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 위원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합은 선언이 아니라 법과 제도의 문제로,
가장 경계해야 할 건 지방선거 일정에 맞춘
졸속 통합, 정치 일정에 맞춘 통합 법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통합단체장 논의보다
통합 특별법 완성이 먼저이고,
인물보다 제도 경쟁이 우선"이라고 강조한 뒤
"필요하다면 주민투표제도 배제하지 않겠다"며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인 민주당을 견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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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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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08:49
필요하다면이 아니라 지금 당장 주민투표 추진하라고요 제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