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대전 보문산
산책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노란목도리담비 사체가 발견돼,
환경단체가 생태 보전 정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논평을 내고
"대전시가 보문산 개발 사업에는 집중하면서
야생생물을 위한 정책은 시행하지 않고 있다"며
도심 생태계를 보전할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발견된 노란목도리담비는
차에 치이거나 민간이 설치한 덫에 걸려
죽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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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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