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화장품 등에 널리 쓰이는
'실리카 나노 물질'이 태아의 뇌 발달을
저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실리카 나노 물질이
뇌의 바탕이 되는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뇌 발달에 필요한 세포 간 신호 전달을
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진은 "독성이 없는 물질이더라도
뇌 발달 과정에는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태아에 대한 새로운 안전성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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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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