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120명이 집단 해고를
통보받은 한국GM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들이, 노동위원회가
사측의 부당 노동 행위를 서둘러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동자들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측이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한 건 명백한 부당 노동 행위"라며 "노동위원회가 불법 해고 통보에 즉각
구제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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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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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9:45
안그래도 엄청나게 밀린 부품 물량 이동을 노조가 저지했다는데 당신들만 중요하고 소비자는 눈에도 안들어오시오?
이럴수록 소비자는 당신들의 행위가 더 눈꼴사나워질뿐.
차량 수리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소비자들 볼모로 삼지말라. 당신들의 행위가 정당하고 지지받으려면 소비자 인질잡는 행태로 여론이 따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