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예정지인 계백로~논산세무서 강산사거리 대로에 '명예도로명주소'를 부여해 도로명을
'엑스포대로'로 변경합니다.
이는 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상징성 강화와
개최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는 엑스포 기간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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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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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3:23
아시아뉴스통신=이준상 기자]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 벌어진 노조 탄압이 (민주노총)도를 넘었다는 내부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탈퇴 압박과 괴롭힘을 일삼았다는 것.
한 조사에 따르면 이 같은 행위로 지난해 11명의 노동자가 현장을 떠났고 2명은 재계약에서 탈락했다.
특히 탈락자 가운데 한 명은 13 년 전 남편과 사별한 뒤 세 딸을 홀로 키워온 생계형 근로자로 알려져 노조를 이유로 한 압박과 불이익이 사실이라면, 이는 단순한 계약 문제를 넘어 한 가정의 생존을 위협한 행위라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