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120명이 집단 해고를 통보받은
한국GM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들이
노동위원회가 사측의 부당 노동 행위를
서둘러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동자들은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측이 노동자들의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한 건 명백한 부당 노동 행위"라며 "노동위원회가 불법 해고 통보에 즉각
구제 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집단
- # 해고
- # GM
- # 하청
- # 노동자
- # 노동위원회
- # 즉각
- # 구제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