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의 교통 대책이
오는 7월까지 마련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가상징구역을 오가는 BRT와 첫마을 나들목을 설치하고, 주요 교차로를 입체화는 한편,
주차 수요를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웁니다.
국가상징구역이 조성되면 일대 교통량은
1.7배로 늘어난 하루 3만 5천여 대로 예상돼
도로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편, 행복청은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위한
국민자문단에 참여할 만 19살 이상 국민 50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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