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독립기념관장 비서, 관장실 농성장 물품 훔쳤다 적발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1-07 00:40:00 조회수 174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광복회 회원들의 관장실
점거 농성이 5개월을 넘긴 가운데,
김 관장의 비서가, 농성장의 물품을
훔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복회 회원들은 지난달 16일 이후 
농성장의 현수막 등이 사라져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 과정에서 김 관장의 비서가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해당 비서는 "점거 농성은 불법이며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할 일을 한 것"이라는 
입장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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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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