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광복회 회원들의 관장실
점거 농성이 5개월을 넘긴 가운데,
김 관장의 비서가, 농성장의 물품을
훔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복회 회원들은 지난달 16일 이후
농성장의 현수막 등이 사라져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 과정에서 김 관장의 비서가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해당 비서는 "점거 농성은 불법이며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할 일을 한 것"이라는
입장으로 전해졌습니다.
- # 독립기념관장
- # 비서
- # 관장실
- # 농성장
- # 물품
- # 적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